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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CELL CHURCH

선교지를 함께 섬기며 QT와 교제로 작은 교회를 이룹니다

목장은 중앙교회의 가장 중요한 사역현장입니다.
목장교회는 일반적으로 구역제도와 유사하나 보다 성서적이고 진취적이며 선교적 기반에 입각한 성도들의 코이노니아 현장입니다. 중앙교회의 목장교회는 교구안에서 서로의 삶을 나누고, 사랑을 확인하며, 말씀으로 치유받는 한가족 공동체인 동시에 평신도들이 자랄 수 있는 사역의 터전이기도 하고 선교지를 섬기며 교제를 나누기도 합니다.

목장 CELL CHURCH

목장교회는 흔히 ‘목장’이라고 하는 중앙교회 내의 작은 소그룹들을 부르는 말입니다. 영어로는 셀 교회(Cell Church)입니다. 우리의 몸이 수없이 많은 셀 즉 세포들로 이루어져 있는 것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인 우리 교회도 19개 이상의 목장(교회=셀처치)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저희 중앙교회에서는 하나 하나의 목장(셀 교회)은 12명 미만을 이상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떤 신학자들은 이것을 기독교의 기초 공동체(Basic Community)라고 부릅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하늘로 승천하시기 전 12명의 제자로 작은 공동체를 시작하신 것은 그 좋은 모델이 됩니다. 목장은 12명 미만의 공동체에서 서로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고 의미 있는 의사소통을 할 수 있습니다.

만일 우리 교회 성도들이 더 많은 수의 대그룹으로 성장해 간다면 성도 한사람 한사람이 효과적인 교제를 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는 주일 대그룹 모임과 함께 주간이나 주말에 12명 미만으로 모이는 소그룹 모임을 교회의 두 날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일 모임이 교회인 것처럼 소그룹 모임도 충분히 하나의 교회인 것입니다.

따라서, 중앙교회는 이 소그룹 모임을 인도하는 지도자를 목자로 부르며 그 모임을 목장(교회)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목장(교회)을 통하여 주일의 예배에서 채우지 못하는 영적인 필요들을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한걸음 더 나아가 우리의 삶의 한복판에 존재하는 목장교회는 불신자들과의 끊임없는 접촉을 통하여 복음을 전하고 풍성한 열매맺는 선교공동체로 그 역할을 다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