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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컬럼

5월 15일 목장나눔

Author
admin
Date
2016-05-23 10:33
Views
83
본문 / 삼상2:22-26

제목 / 좋은 부모

요즘 학생들 중에 교사를 폭행하는 사건과 관련한 인터뷰에서 한 학생의 인상적인 대답이 우리로 생각하게 합니다. ‘이것은 학교의 문제가 아니라 가정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본문은 실패한 자녀교육의 전형적인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엘리 제사장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는 ‘행실이 나빴다’(12) 즉, ‘불랑자’(무가치한 자)라고 증거 합니다.



※ 자녀들 마음에 반드시 심어줘야 할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





1.하나님을 심어주셔야 합니다.

엘리의 자녀가 불량자였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몰랐기 때문에 불량자가 된 것입니다.



- 우리 자녀는 하나님을 아는 자입니까?



- 하나님이 예배 받으셔야 할 분으로 가르치고 있습니까?



- 무엇이 자녀의 예배태도를 결정한다고 생각합니까?





2. 순결을 심어주셔야 합니다.

“엘리는 늙었더니 그의 아들들이 온 이스라엘에게 행한 모든 일과 회막 문에서 수종드는 여인들과 동침하였음을 들었다”(삼상2:22) 고 했습니다.



- 엘리는 그런 자녀를 어떻게 가르쳤습니까?



- 엘리에 대한 하나님의 평가는 무엇입니까? (삼상2:29 ; 3:13)



- 엘리의 가정은 결국 어떻게 되었습니까?



자녀들 앞에서 ‘나는 괜찮은 부모인가?’ 자신을 점검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어떻게 해야 좋은 부모가 되는지 고민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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